짧은 유학생활을 정리하고 짐이 너무 많은데 시간은 너무 없어서 쩔쩔맸는데...
친구의 소개로 한미cj를 알게된게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D
전화상담도 친절하게 해주시고... 첫 느낌도 너무 좋았답니다!

동부지역 뿐만 아니라 중부에서도 한미cj를 이용할 수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제가 한국에 늦게 들어가는 바람에 한미cj와 연락이 안 되어서
(그나마 프리페이드 핸드폰도 먹통이 되고...ㅠㅠ) 걱정했는데 그래도 제 짐 잘 보관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그 중에서도 제일 놀란건 빠른 배송!!!
한국시간으로 월요일 새벽에 전화드렸는데 목요일 오후에 택배가 와 있더라구요!!ㅎ

다음에 기회가 또 생긴다면 한미cj 다시 꼭 이용하겠습니다!!ㅎㅎ
친구들에게도 적극추천할께요!! 번창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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