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욕에서 1년반여를 지내고 입국전에 제가 2달여간 유럽 여행을 가야 하는 상황에서
이삿짐을 모두 택배로 보낸다는 것이 무척 불안한 일이었었죠.
여러군대 문의하던 터에 한미CJ가 믿을만하다는 후기를 읽고
그래 함 질러보자. 하고 이곳에 짐을 맡기기로 결정!

픽업을 와주시고 짐도 다 잘 옮겨주시고
가격도 생각보다 비싸지 않았어요.(물론 무개 대비지요)
픽업해주신 두분 모두 너무 친절하셨고 제가 2달이나 여행을 하는대도
귀국때까지 잘 보관해주시겠다고 안심시켜주셨습니다.

여행후 한국에 입국,
다음날 바로 동사무소에서 서류 챙겨 보내고
세관 지나는 비용 지불(이건 따로 후불이네요)과
저같은 경우 새 물건을 사고는 영수증을 안에 넣어 오는 바람에;;(젠장;;)
들여오는 비용과 처리과정 딜레이로 인해
짐은 일주일 여만에 받아보게 되었어요.

짐이 2개다 보니
공지사항에 나와있던 대로
한개 한개 하루걸쳐서 따로 왔었구요

그래도 대한통운 배송해주시는 분도 친절하게 연락주시고 답변주셔서
큰 어려움 없이 불안함 없이 모든것을 잘 처리하였습니다-

배송과정에서
미국으로 문의전화드려도 바로 바로 답변주신 부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삿짐 맡기시는 분들
제 지인분들도 많이 불안해하시던데
한미CJ 믿을만 하게 잘 배송해주시니 믿고 맡겨보셔도 좋을거 같내요.

혹시 개인적으로 궁굼한 거나
이거 알바 아냐? 하고 의심하시는 분들, 큭,

no1suji@gmail.com로 연락주세요 :) 경험담 친절하게 전해드리지용,

한국에 돌아오니 미국이 너무 그립내요.
한미 CJ감사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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