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구매대행 하신분들은 통관이 허용되지 않아서
많이 속앓이를 하셨을걸로 생각 됩니다
대단히 죄송하구요
5월1일부터 개인이 사용하는 목적에 한하여 반입이 허용되었습니다.
하지만 당사에서 보내진 제품도 몇개가 아직 세관에 개류중이라 이 제품들이
빠지고 나면 추가글을 올리겠으니 그때부터는 구매를 진행해도 될듯 합니다.
IPAD 아이패드가 이리도 속을 섞일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그래도 다행이 법이 허용을 하게되어 다행이구요
통관을 기다리는 모든분들이 애를 태운걸 생각하면 .....>_<
기다린김에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쑤~욱 빠져 나가게 되니 양해를 부탁 드립니다^^










아래는 뉴스 기사 발췌한 내용입니다.

방통위 아이패드 반입제한 결정에 네티즌 반발
방통위, 개인 차원의 아이패드 반입도 불허

   
 
   
 
4월 초 미국에서 발매된 아이패드의 국내 반입에 관련하여 전파인증 관련 법안이 걸림돌로 작용하자 네티즌들이 반발하는 모습이다.

최근 방송통신위원회는 아이패드의 국내 수입에 관련하여 전파인증기기 인증을 통과하지 않은 개인 및 기업의 국내 반입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방통위는 블루투스를 비롯해 와이파이(WIFI) 등 무선 전파를 사용하는 기기의 경우 전파법 46조 및 57조에 의거해 전파인증을 받아야 하는 만큼  아이패드 또한 동일한 절차를 거쳐야만 반입이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이러한 방통위의 결정은 관세청에도 전달되어 해외에서 반입되는 개인 및 기업용 아이패드 반입에 대해 금지된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는 아이패드의 국내 발매가 확정되지 않은 현 시점에서 아이패드를 국내로 반입하려는 개인 및 기업이 아이패드의 전파인증을 받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전파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아이패드의 하드웨어에 대해 기술하는 서류를 제출해야 하는데 개인 차원에서 이를 제출하는 것이 힘들기 때문이다.

네티즌들은 방통위의 이러한 결정에 대해 국내 기업 보호용 조치라며 반발하고 있다. 다른 제품에 대해선 별도의 조치를 취하지 않던 방통위가 유독 애플 아이패드에 대해서만 전파인증을 근거로 수입제재에 나선 이유를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이다.

애플 아이패드는 미국 시장 발매 이후 e북 시장을 주도할 트랜드 리더로 자리잡으며, 소비자들의 구매 의욕을 북돋을 혁신적인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투데이코리아-  201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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