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3일이후로 바뀐통관비

2010년3월3일 이후현재까지 당사에서 직접한국으로 발송을 하게되어서
지금은 요금에 통관료가 포함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삿짐이나 기타 미국에서 한국으로 발송되는 선물일 경우는 통관료가 별도 적용되며

구매대행,배송대행,관련 해서는 요금에 통관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만 미리 신고하지않았거나 허위신고 또는 언드벨류로 나가는경우
세관에 단속되어서 제통관서류 수속을 하는 경우는 별도의 통관료를
부담하셔야 합니다(5500원) 그외는 별도의 통관료가 없습니다.







2010년 3월3일 이전에 적용하든 것임으로 지금은 위의 통관규정을 보시면 됩니다.

통관비 관련해서 알려 드립니다.
현재 세관의 선별통관에 걸려서 통관수수료를 납부함에 있어서
아래사항을 춘분히 이해를 하시고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보내진 제품이 실제 한화10만원 또는 100달러 이하일 경우
세관에 걸렸더라도 충분히 증명되는 경우 (개봉했을때 영수증 없이도 세관에서 이건 실제가격 맞구나 할때)
무조건 5,500원의 수수료만 내시면 됩니다.
혹시라도 16,500원을 지불 하라고 하면 저희에게 알려 주시고 입금을 미루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여기서 의문이 가는점이 왜 실제 물건가격이 10만원 이하인데 통관비 5,500원도 
지불하지 않아야 하는것 아니냐 라고 의문이 생깁니다.
그건 고객님이 세관과 대화를 나누어야 하는 부분입니다.그럴경우 많이 힘듭니다
세관에서는 임의로 독단으로 개봉을 하지않습니다.
누군가가 있어야 하구요 그 누군가가 고객님 입니다.
직접 가셔서 개봉을 하셔야 합니다 >_<  다들 바쁘시죠? 가기도 싫으시죠?
그리고 본인확인을 위해서 주민번호를 알려 드려야 합니다.
그모든것을 고객님을 대신해서 통관사가 진행해 드리고 통관을 시켜 드리는 겁니다.
그기에 대한 수수료가 5,500원 입니다.
제 생각인지 모르지만 억울하지만 그래도 저렴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그것도 억울하다고 생각 하시는분은 직접 전화를 하시고 세관에 가셔서
증명을 하시고 모든 서류를 갖추고 진행 하시면 5,500원 들지 않습니다
이상 입니다^^;;


다음은 100달러 이하인데 왜 걸리는가?
100달러의 물건 일지라도 환율이 높을경우 12만원이 될수 있습니다.
그기서 무게가 많아서 한국까지의 배송료가 30달러라고 한다면 15만원이 넘겠죠?
그럼 당연히 가격취하가 됩니다.
그래서 이럴경우는 가격이 15만원이 넘어 버리는 경우로 통관료16,500원 입니다.
이유는 걸렸기 때문에 보충되는 서류가 많습니다 그래서 일이 많기 때문에
그렇다고 보시면 됩니다.
억울하지만 그래도 개인 관세사의 3만원에 비하면 싼편입니다 >_<
그래서 이해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안걸리면 이런일도 없겠죠......... >_<

다음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기재된 내용물과 실제 가격이 맞지 않는 경우 입니다.
이럴때는 가격을 증명할수있는 영수증과 보충 서류가 필요합니다.
그걸 대신해주는사람이 통관사들 이구요
무료로 업무를 봐줄사람은 없다는 거죠
그대신 건당 기본3만원 이지만 16,500원으로 진행해 드리는 겁니다.
이렇게해서 서류가 보충되고 증명이되면 16,500원으로 통관이 끝나서
배송이 이루어지는거구요

증명이 안될경우 관세 부가세 기타 통관료 까지 모두 지불 하셔야 합니다.
한국의 CJGLS의 진행방법은 이런형태의 진행방법임으로 충분히 사실을
인지하시고 구매나 배송을 결정해 주시길 바라며 그외 통관에 관한 상황으로
처리가 잘되지 않는경우는 언제든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가능한 최대한 협조를 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뉴욕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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