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시행일 2010년 3월29일부터)))
아래법은 한국에서 물건을 구매하시는 고객님들에게 해당되는 내용이며
미국에서 친인척에게 선물로 보내지는 택배인 경우는 여기에서 제외되며
전과동일하게 그대로 유지되니 아래내용과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전자상거래 일경우
2010년 2월22일부터 세관법이 강화되어 모든 전자상거래에 대해서
주민번호와 함께 신고를 의무화 하라는 공문이 하달되었습니다.
당사는 그동안 전과 같이 진행하여 왔으나 언젠가는 해야할일 이기에
3월29일부터는 당사에서도 세관의 지시에 따르기로 하였습니다.
불편하시겠지만 한편으로는 오히려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올수도 있는 일이기
때문에 모든고객분들의 협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바뀐법도 운송료를 포함하여 15만원(통관당일 환율적용) 이하일경우 목록에대한
신고만으로 통관이 되며 15만원 이상일 경우 관세와 부가세를 납부하셔야 합니다.

(나쁜점)
다만 목록이지만 신고를 해야하는 관계로 주민번호를 알려주셔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신고를 한다고 통관이 까다로워 지거나 더 느슨해지거나 하지는 않으며
모든것은 전과동일하며 주민번호를 알려주셔야 하는 불편함이 늘어났다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이과정에서 타사에서는 통관에 따른 수수료를 받지만  당사에서는 통관에 따른
수수료는 받지 않으며 주민번호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좋은점)
통관에 걸리는 경우는 통관료 16,500원에서 5,000원으로 대폭인하
구매대행과 배송대행 요율이 대폭인하 되었습니다


만약 미국에서 한국으로 들어가는 선물일 경우 위의 사항에 해당되지 않으며
전과동일 함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전자상거래 이면서 선물이라고 하고 들어가다가 적발되는 경우 5,000원의 통관료와
불이익을 당할수 있으니 꼭!!!신고를 하고 들어가도록 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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